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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코로나19 관련 특별 성명서 발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4일
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사진:김천시의회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이 14일 오전 10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코로나19 관련 특별성명서를 발표했다.

최근 김천시에서 확진자수가 급증하여 n차 감염의 위험이 커지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유지되고 있어 5월 15일 0시부터 5월 23일 24시까지 9일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시민들을 격려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자 긴급히 이번 성명서 발표를 진행하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에 이어 성명서를 발표한 이우청 의장은 “공직자와 의료진,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혼신을 다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들어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애틋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집행부와 유관기관, 의료계와 산업계 등 지역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더욱 촘촘한 방역체계를 확립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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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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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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