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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조규성 극장골’ 대전에 1대 1 무승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7일
↑↑ 김천상무가 지난 1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2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1대 1로 비겼다. [사진:김천상무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5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2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후반 조규성의 동점골로 1대 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김천시의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관중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졌다.

김천은 3-4-3 포메이션으로 대전을 상대했다. 강지훈-오현규-정재희가 1선을 맡았고 미드필드 진은 심상민-정원진-박용우-안태현이 책임졌다. 스리백은 이명재-정승현-하창래가 꾸렸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전반 15분, 정재희의 슈팅을 시작으로 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박용우의 헤더까지. 김천은 지속적으로 대전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선제골은 대전의 몫이었다. 전반 25분, 대전 김민덕이 문전에서 김천의 골망을 흔들었고 VAR 판독을 거쳐 골로 인정되며 0대 1. 전반 38분, 김천 강지훈이 중거리 슛으로 대전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VAR 판독 결과로 득점이 취소됐다. VAR 판독 시간으로 인해 추가시간이 6분이 주어졌지만 득점 없이 0대 1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은 후반 30분, 심상민을 빼고 조규성을 투입했고 후반 36분, 정원진을 빼고 박상혁을 투입하며 공격진의 변화를 꾀했다. 김태완 감독의 교체는 적중했다. 후반 43분, 교체 투입된 조규성이 대전의 골망을 흔들며 1대 1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날 경기서 승점 3점을 챙긴 김천은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3R FC안양과 맞대결을 치른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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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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