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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4차 산업혁명 이끌 첨단 분야 인재 양성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7일
금오공대학교(총장 이상철)가 ‘인공지능공학과’를 신설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첨단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12월 교육부가 첨단 분야에 대한 인력 확보를 위해 발표한 ‘첨단 분야 대학 학생정원 조정계획(안)’에 발맞춰 ‘인공지능공학과’를 신설했다. 이에 2022학년도부터 30명 정원의 학생을 선발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지역 첨단 분야를 이끌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인공지능공학과 1학년은 향후 AI 교과목 이수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초 과학 및 SW 전공 분야의 교과목을 이수하고, 2학년은 SW 핵심 교과목 및 AI 프로젝트 기획 및 구현을 위한 PBL 기초 과목을 배우게 된다. 3·4학년은 AI 심화 교과목 및 고급 융합 분야 실전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형 교과목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하여 인공지능 관련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AI 및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지역의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 산업체와 연계하여 현장 중심의 R&D 교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편, 수리·논리적 사고, 통계적 지식 능력을 갖춘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을 위해 기존 응용수학과는 ‘수리빅데이터학과’로 변경했다. 또한 응용화학과는 ‘화학생명과학과’로 변경해 지역 전통산업인 전기·전자 외에 바이오산업 인재를 육성하여 지역산업의 체질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상철 총장은 “현재 인공지능 전문 관련 학과를 지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내년에 신설될 금오공대 인공지능공학과가 향후 AI 산업을 이끌 대표 학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I 관련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생명 분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융합 교육을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역량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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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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