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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일학습병행 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7일
최고 등급인 ‘S등급’ 획득
↑↑ 신규 학습기업의 학습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구미대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020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일학습병행사업은 산업현장의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제도이다. 이를 위해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해당 분야의 자격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66개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운영 전반을 평가해 총 5등급(S, A, B, C, D 등급)으로 나눴다.

구미대는 훈련 인프라와 사업수행 실적,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 만족도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김정숙 구미대 공동훈련센터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센터 구성원들의 노력과 기존 학습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적극 개발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구미대는 42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1100여 명의 근로자가 훈련과정에 참여했다.

현재 40개 업체에서 148명의 근로자가 기계, 전기․전자, 보건, 사회복지, 회계, 식음료조리․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수행 중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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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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