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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플라스틱 컵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시범 추진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31일
세척한 1회용 플라스틱컵 20개와 종량제봉투 1매 교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코로나19 등으로 급증하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의 자원 재활용을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컵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1회용 플라스틱 컵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은 6월부터 김천시 전역에 버려져 있는 1회용 플라스틱 컵 20개를 10L 종량제봉투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1회용 플라스틱 컵 재활용이 목적이며, 컵 안의 내용물을 버리고 물로 세척해야 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슈에뜨메종(교동), 키다리 돈까스(부곡동), 호도와 나무(황금동), 에그마켓(율곡동)에서 교환 가능하며 1주일 기준으로 1인당 최대 10매까지 교환할 수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취식보다는 포장배달 소비가 크게 늘어 일회용품 쓰레기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게 되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거리에 무단 투기되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이 줄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함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자원순환 의식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천시에서는 올해 초 시청 전정에 캔, 페트병 자동수거장비인 네프론을 설치한 데에 이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SRF 반대추진 위원회와 함께 1회용 플라스틱 컵 수거를 위해 노력하는 등 쾌적하고 청결한 김천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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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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