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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볼링팀 `제23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단체전 싹쓸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6월 01일
종합우승, 2인조‧3인조‧5인조 우승, 개인종합 우승(김진주)
구미시청 볼링팀이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상주월드컵볼링장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 실업볼링대회에서 개인종합과 단체전 3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 구미시청 볼링팀이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뒷줄에 박현 감독, 한별 선수)
ⓒ 경북문화신문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대회로 전국 실업팀 소속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구미시청 볼링팀은 개인종합을 비롯한 2인조, 3인조, 5인조 등 단체전 우승과 함께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 경북문화신문

2012년 창단한 볼링팀은 박현 감독의 탁월한 지도하에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한별 선수와 2021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된 김진주, 정정윤 선수 등 6명의 선수들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제35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3인조 1위, 슈퍼볼링 2020년 대회-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 전국 최강팀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5월 28일부터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치러지는 39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종별 볼링선수권대회 대비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변동석 체육진흥과장은 “코로나 19 여파로 각종 대회가 취소 또는 축소되는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꾸준한 훈련으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선수단을 격려하며, 다가오는 제59회 경북도민체전과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스포츠 도시 구미의 위상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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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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