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LG디스플레이, 아동 교통 안전 및 중학생 학습멘토링 사업 지원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1일
↑↑ 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가 1일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아동의 교통안전과 저소득 가정 중학생의 학습 역량 증진을 위한 사업 지원금 7,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지원금을 통해 우천시 더욱 증가하는 통학로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구미시 전체 초등학교 1학년(4,694명)을 대상으로 안전 우산을 보급하고, 신청 학교에 한해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안전 우산은 시인성이 높은 반사지로 제작돼 우천 시 운전자에게 아동의 위치를 환기시키고, 투명한 부분을 통해 아동의 시야를 확보하여 보행 중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물품이다.

또 저소득 취약계층 중학생의 학습 역량 증진을 위한 멘토링 사업도 지원한다. 학습 멘토링 사업은 2013년부터 매년 3천만원의 규모의 지원으로 취약계층 중학생과 지역의 대학생을 멘티와 멘토로 연결해 학교 주요 교과목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수업을 위한 모바일 기기도 함께 지원해 코로나19로 인한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줬다.

아울러 올해 4월부터 ‘안전속도 5030’이 전국적으로 시행중인 만큼 이번 LG디스플레이의 어린이 교통안전 사업이 아동들의 올바른 교통안전 인식 개선과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지원을 통해 아동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즐거운 학교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나아가 운전자들도 어린이보호구역에 관한 주의를 가지고 안전운전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