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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상, 한국교통안전공단 합격!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8일
↑↑ 구미여상 3학년 염유빈학생 한국교통안전공단 합격 [사진제공:구미여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세경)가 2021년도 한국교통안전공단 행정 7급에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는 지난 5월, 한국임업진흥원 합격생 배출에 연이어 상반기 두 번째 공기업 합격의 쾌거이며, 현재 고졸공채가 기관별로 진행 중이어서 성공 취업 릴레이는 계속될 전망이다.

합격생 3학년 염유빈학생은 “응시인원 924명 중 4차까지 진행된 블라인드 전형을 거쳐 최종 3명 선발하는 308대 1의 경쟁률을 통과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 NCS심화반 스터디 및 구미여상만의 전문화되고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취업 내공을 쌓은 것이 자양분이 되었다. 선생님들의 체계적인 지도에 감사드리며 후배들의 길잡이로서 사회에 기여하는 직업인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구미여상은 명실 공히 특성화고의 자부심을 살려냈다. 수요자 중심의 방과 후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 중점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아침마다 “사랑합니다”라는 밝은 인사가 넘치며 선·후배간의 진로 멘토링이 탄탄하다. 학생들의 성공 취업을 위해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반딧불 교육이 이번 성과로 입증된 셈이다.

김세경 교장은 “내실 있는 맞춤형 직업 교육과정과 취업프로그램의 결과로 경직된 고졸취업 시장의 바늘구멍을 뚫고 있다. 이번 결과로 진로를 결정하는 후배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실력과 인격을 겸비한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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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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