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혜당학교, 2021 영남권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1일
↑↑ 구미혜당학교가 지난 11일 2021년 영남권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금상 1, 은상 2, 장려상 4개를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혜당학교(교장 박현숙)가 지난 1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영남권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금상 1, 은상 2, 장려상 4개를 수상했다.

기본직종으로 데이터입력, 바리스타, 기기조립 부문에, 특화직종으로 요양보호보조 부문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구미혜당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데이터입력 부문에서 김○영(전공 1년) 금상, 최○혜(전공 2년) 은상, 바리스타 부문에서 이○연(전공 1년) 은상, 강○지(전공 1년) 장려상, 요양보호보조 부문에서 김○민(전공 1년), 김○비(전공 2년) 장려상, 기기조립 부문에서 권○민(전공 1년) 장려상을 수상했다.

기본직종 금상 수상자는 2021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권역별 금상 수상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지적장애, 자폐성장애인에 대한 사회통합 기회부여 및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사회인식 제고를 통한 고용촉진을 위하여 매년 개최된다. 경기직종은 기본직종 4개(기기조립, 데이터입력, 봉제, 바리스타), 특화직종 2개(권역별 상이함)로 총 6개 직종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경기 직종별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직업기능 능력과 직업 태도를 기르고, 다양한 사회 경험을 통한 자신감 증진의 계기가 됐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