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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개관기념 `열정으로 빛낸 대학민국 스포츠` 특별전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 30일 예비개관을 맞아 개관기념 '열정으로 빛낸 대한민국 스포츠' 특별전을 연다.
 
이번 특별전은 9월 말 본 개관을 축하하는 동시에 10월에 구미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체육대회 D-100일에 문을 열게 돼 그 의미가 더 크다.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근현대 체육정책의 변천과정 및 그에 따른 국제 스포츠 경기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거둔 성과를 전시자료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1973년 사라예보의 영웅이었던 이에리사와 정현숙 선수의 사인이 담긴 대형 탁구라켓과 1979년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의 주역인 신동파 감독(당시 코치)과 박찬숙 선수 등의 사인볼에서 그 시절의 함성을 기억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또 1986년 제10회 서울 아시안게임, 1988년 제24회 서울 올림픽,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내에서 개최된 대형 국제 스포츠 경기대회의 자료를 통해 스포츠 강국으로 발돋움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외에도 10월에 개막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전체 종목을 알리면서 근대5종, 정구, 론볼 등 이색 종목을 소개하는 코너가 마련돼 있고, 구미 선수들의 활약상을 사진과 메달, 트로피 등을 통해 그들의 땀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컬링과 전 국민의 스포츠인 당구, 생소하지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슐런 종목의 도구가 있어 가족 또는 친구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스포츠의 성장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아울러 매년 특별전을 개최하여 박정희 대통령 관련 자료와 구미 근현대 산업발전 관련 자료 등을 활용, 잘 알려지지 않은 현대사를 조명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별전은 올해 12월 30일까지 이어지며, 인터넷 홈페이지(http://parkchungheepresidentialmuseum.or.kr) 및 전화(054-480-4940)로 예약하여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휴무일은 1월1일, 설날 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이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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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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