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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디지털뉴딜 선도 `5G 테스트베드` 개소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3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바일융합기술센터에 '5G 테스트베드를 개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 구미시가 지원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98억원(국비 128, 지방비 70)을 투입해 이동통신사 상용망 수준의 시험·검증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기업들은 5G 테스트베드에서 제품의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완성품 단계에 이르기까지 5G 이동통신 네트워크(망)간 연동성 및 망 내에서 정상 작동 여부를 시험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발업체-전문인력 간 1:1 매칭을 통해 사전 컨설팅 및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서울MFT센터(구미전자정보기술원 서울센터)에서는 구미 테스트베드와 연동하여 수도권 지역 5G 시험망 서비스 지원도 가능하다.

모바일 디바이스 산업은 연평균 27.8%씩 급성장하는 분야로서, 최근 인공지능(AI), 가상현실 등 ICT 신기술과 융합되면서 부가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앞서 구미시는 모바일 디바이스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 5G 관련 대규모 국책사업들을 수주하여 지역 기업들에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디지털뉴딜을 선도할 5G 테스트베드의 개소로 지역 기업의 5G 융합제품 경쟁력 강화되고 관련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G 테스트베드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5G 테스트베드 홈페이지(www.mctc.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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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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