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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바이오가스시범사업 최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9일
총사업비 213억 확보, 오는 2025년까지 시설 구축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환경부가 주관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바이오가스화 전환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13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은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해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운영 중인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바이오가스화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2022~2025년까지 총사업비 213억원(국170억원, 도비 13억원, 시비 30억원)을 투입해 일일 최대 125㎥(6억~7억원/년)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할 예정이다.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환경부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공모사업 진행 중)을 통해 인근 지역 주민소득사업(하우스단지, 편의시설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사업을 통해 축산환경사업소에 기존 반입되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 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공정을 추가함으로써 처리 효율을 높여 악취를 저감하는 등 청정하고 쾌적한 환경기초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시장은 "지난 6월 준공된 태양광발전시설,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과 더불어 환경기초시설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낙동강 주변 수열단지 조성사업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농촌형 그린뉴딜 선도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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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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