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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주)리스타트와 MOU체결 ... 500억 투자, 최대 450명 신규고용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6일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가 26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장, ㈜리스타트 정기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바이크 생산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김천시가 주)리스타트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_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2단계)내 31,890㎡(9,700평)부지에 총500억을 투자하여 전기바이크와 리튬이온 배터리팩 생산공장을 건립 최대 4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전문기업인(주)리스타트는 환경 보호를 앞세워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전기바이크 시장에 주목하고 독자적인 기술을 토대로 핵심부품인 리튬이온 배터리를 국산화하여 이를 적용해 고성능 모빌리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유망 신생 벤처기업이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안정적인 코너링과 우수한 조정성등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는 리스타트의 주력제품인 역삼륜 전기바이크(S-V28)와 e-바이크의 핵심인 리튬이온 배터리팩 등을 생산하여 2024년까지 8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하고 중소기업 반열에 오르겠다는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e-바이크는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과 주차문제에서 자유로운 혁신적인 대중교통 대체 수단"이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산단 내 기존 관련 입주업체와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해 김천을 모빌리티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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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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