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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에 4명 합격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9일
특수건설기계과 올해까지 합격자 20명 배출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의 상반기 직원 채용에서 특수건설기계과 재학생과 졸업생 등 4명이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에 합격한 재학생과 학과장(사진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의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직 공채 대상 인원은 26명으로 건설기계검사, 안전관리, 조종사교육행정, 경영지원 등 9개 부문이다.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응시가 가능한 건설기계검사 부문 공채 인원은 18명으로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 재학생 2명과 졸업생 2명이 최종 합격 통지를 받은 것. 주인공은 이 학과 2학년 장경호, 선지훈 씨와 졸업생 김민국, 유주현 씨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필기전형, 3차 면접전형을 모두 통과해 8월초 임용을 앞두고 있다.

이 학과 졸업생이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에 합격한 인원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20명이다. 한 해 평균 3명 내외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는 셈이다.

↑↑ 특수건설기계과 학생들(사진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는 국내 건설기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국방부 및 육군본부와 협약된 건설기계분야 특수군사학과 △건설기계 기술부사관 및 엔지니어 양성 학과 △건설기계정비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인증 학과 △건설기계분야 4년제 학사학위과정 운영 학과 등에 모두 ‘국내 유일’이라 수식어가 붙어 있다.

자체 운영하고 있는 건설기계정비 국가기술자격시험장으로 졸업생 1인 평균 6개 이상의 국가기술자격증을 손에 쥔다. 군장학생 선발시 2학년 등록금 전액이 지원되는 혜택도 있다.

박홍순 특수건설기계과 학과장은 “건설기계분야는 국내 뿐만 아니라 호주 등 해외에서도 수요 인력이 많아 해외취업도 활발하다”고 설명하고 “군 기술부사관은 물론 육군3사관학교 편입, 건설기계 관련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 취업의 선택지는 매우 넓다”고 말했다.

합격한 재학생 장경호(2학년) 씨는 “학과에서 자격증 특강과 연결해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실습 환경과 면학 분위기가 좋아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며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건설기계검사원으로서 건설현장의 안전지킴이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밝혔다.

구미대 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센터 이승환 센터장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의 취업 성공을 위해 상담에서 취업서류 작성 및 모의면접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적극적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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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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