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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경북 숲 여행’공모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9일
9/15까지 접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역에 산재하는 숨겨진 산림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역사·문화·먹거리·체험·숙박 등과 연계해 종합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나만의 경북 숲 여행’이란 주제로 지역에 숨은 산림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쉬게 하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숲 명소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기간은 이달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52일간이며, 참가는 산림관광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예정인 개인 또는 법인은 누구나 가능하다.

선정은 먼저 1차로 상위 4개의 콘텐츠를 무순위로 선정해 20명 내외의 팸투어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순위를 정할 방침이다.

접수된 콘텐츠는 ▷기획능력 ▷실현 가능성 ▷활용성 ▷운영능력 등 4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4개를 선정해 100~250만 원의 범위에서 차등 시상하며 10월 7일까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를 통해 공지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콘텐츠는 국내 유명 여행전문기자, 파워블로그, 여행작가 등을 대상으로 경북 포레스트 힐링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산림관광코디네이터들이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홍보하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 알림마당을 참조하거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북부관광팀(054-823-933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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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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