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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8월 이달의 기업 ‘영진산업(주)’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2일
KS인증 및 특허기술로 지중선보호관 제조 분야 선점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진산업(주)(대표 조광현)를 선정하고 1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 김천시가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진산업(주)을 선정했다.(사진_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에 선정된 영진산업(주)은 전선, 통신선 등을 보호하는 지중선보호관을 전문 생산하는 곳으로 1992년 설립되어 1995년 김천으로 이전, 현재 김천1일반산업단지(2단계)에 위치해 있다.

29년 이상 동업종에서 연구개발 및 품질관리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다수의 특허기술과 KS인증으로 한국전력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건설사에 납품하고, 산업자원부 ‘품질 경쟁력 우수 50대 기업’으로 선정, 2017년에는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선정식에 참석한 조광현 대표는 “이달의 기업 선정을 통해 영진산업이 앞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및 지역인재 고용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드리며 ‘고객만족 초일류 기업’을 지향하는 영진산업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만들기를 시정목표로 하는 김천시가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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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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