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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민세 납부의 달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7일
구미시가 지역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 대해 2021년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16만 222건, 17억 6,2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해 17억 4,000만원 대비 약 1.3% 증가한 것으로 주요 원인은 1인 세대 증가로 풀이된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구미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인 사업자) 및 법인으로 납부세액은 개인(세대주)은 1만1천원,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경우 기본세액(5만~20만원)과 330㎡ 초과 사업장인 경우 연면적세율(250원/㎡)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방세법 개정으로 2020년까지 매년 7월 신고납부하던 재산분과 8월 부과 고지되던 사업자 균등분이 올해부터는 사업소분 주민세로 통합됨에 따라 사업주들이 8월말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는 위택스(www.wetax.go.kr),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자동응답시스템(☏1899-0093),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 전국 은행 CD/ATM기기에서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구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와 자본금(출자금) 30억이하 중소법인 지원을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 기본세액 5만5천원을 전액 면제하고, 코로나19 방역 강화로 집합금지·영업제한 된 업종에 대해서는 연면적 세율도 전액 면제한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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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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