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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8일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 경북보건대학교 전경(사진_경북보건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2015년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전신으로 대학교육 정상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대학정원 감축을 위해 대학의 교육 여건, 학사 관리, 교육 과정, 학생 지원, 교육 성과 등의 지표를 토대로 고등 교육 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요소들을 3년 주기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책이다.

이번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는 일반대와 전문대를 합해 총 285개교가 참여했으며, 이 중 전문대는 133개교 중 97개교가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북보건대학교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은직 총장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정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전문대학의 본질인 산학협력 기반 현장중심 실무교육을 통해 취업경쟁력 향상 및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에게 양질의 실습 및 취업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발표는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로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미선정 된 대학의 이의신청 절차 진행 후 8월 말 최종 결과가 확정될 예정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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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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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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