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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비대면 고입전형...생활기록부 온라인 제공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5일
2022학년도 고입부터 적용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2학년도 고입원서 접수 시 중학교 졸업예정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교육청에서 직접 개발한 ‘경북 온라인 고입전형 포털 시스템(http://hischoolgbe.kr)’을 통해 제공한다.

↑↑ 온라인 고입전형 포털화면=경북교육청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 온라인 고입전형 포털 시스템’은 중학교 수험생 및 학부모가 고입전형자료를 고등학교에 직접 제출하는 불편을 덜어주고, 중·고등학교에서는 고입전형업무 부담 경감, 서류 위·변조 방지 등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고입전형 업무 개선을 위해 개발했다.

기존 고입전형에서는 원서 및 학교생활기록부 사본을 학생, 학부모가 인편이나 우편으로 직접 제출해야 했으나 이번 시스템 개발을 통해 2022학년도 고입전형부터는 원서를 온라인으로만 제출하고, 생활기록부도 온라인으로 제공하게 됐다.

모집 시기별로는 전기 고등학교 전형(과학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예체고)과 후기 고등학교 전형(경북외고 포함)의 60개 고등학교에 중학교 졸업예정자의 생활기록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후기 고등학교 전형의 일반계 고등학교 124교는 생활기록부를 내신성적부로 대체해 온라인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경북과학고, 경산과학고 원서 접수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하며, 제공된 생활기록부는 입학사정 처리에 데이터로 활용할 메뉴도 같이 제공할 예정이다.

생활기록부 온라인 제공 대상은 경북 도내 중학교 3학년 수험생(2022년 2월 졸업예정) 총 267개 중학교, 약 2만명의 학생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10년 동안 대입전형에 생활기록부를 온라인으로 제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입에도 생활기록부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고입전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며“앞으로도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업무경감, 중학교 수험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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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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