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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교육복지 My Cook 집밥 교실 프로그램 실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이 23일부터 고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 학생 95명을 대상으로 요리 방법과 요리에 필요한 기술을 알려주는 ‘My Cook 집밥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집밥교실 프로그램은 10명 이내 소그룹 형태로 한번에 2시간씩 4회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요리재료 손질 및 보관법, 조리기구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및 세척방법 등 요리에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매 회기 마다 실습을 통해 첫 회기는 카레 짜장 등 덮밥 요리, 두 번째 회기는 불고기 제육볶음 등 고기요리, 세 번째 회기는 콩나물 무침, 계란프라이, 어묵볶음 등 반찬요리, 마지막 회기에는 야채 및 김치를 활용한 볶음밥을 직접 만들어서 먹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집밥교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 수업이 늘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소외계층 학생들이 스스로 균형 있는 식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배움으로서 혼자서 균형 잡힌 식사를 직접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동식 교육장은 “집밥교실 프로그램이 가정에서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식사 해결을 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스스로 만들어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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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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