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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취수원 상생주민연합회, 공동이용 수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5일
↑↑ 해평취수원 전경(경북문화신문DB)
ⓒ 경북문화신문
해평·고아·선산 주민협의회로 구성된 해평취수원 상생주민연합회(회장 김기완, 이하 연합회)가 대구와 해평취수원 공동이용을 수용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환경부와 대구시에 "해평취수원에서 하루 30만톤의 물을 가져감에 있어 가뭄 등으로 인해 수량이 급격히 부족해진다면 그 원인이 해결될 때까지 물을 가져가지 않을 것과 상수원보호구역을 단 1m²도 넗히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약속하라"고 밝혔다. 또 "5공단 규제완화, 공항배후도시의 기반조성 등 조건의 100%수용을 확약하지 않는다면 공동이용이 절대 불가하다"고 천명했다. 

이어 반대론자를 향해 "환경부와 대구시가 만약 제시한 조건을 확약한다면 생활용수와 공업용수가 부족해 구미가 망한다는 이유와 대구가 해평취수원을 공동 이용함으로 인해 상수원보호구역이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는 없어진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반대만 주장할 것이냐"고 물었다.

또 "구미는 점차 인구가 줄어들고 5공단은 10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여전히 비어있는 현실에서 물공유를 통해 구미시와 8개 읍면이 함께 번영할 수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기회에 구미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대로 갖춰 나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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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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