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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명인 천경자 작가 섬유공예 염색전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0일
구미예갤러리, 8/31~9/13까지 전시
↑↑ 천경자 작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예갤러리가 이달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40여 년 동안 염색공예 한 길만 걸어온 천경자 작가의 11번째 개인전 '섬유공예 염색전(染色展)'을 연다. 

한국예술문화 섬유공예 명인으로 부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천경자 작가의 이번 초대전에서는, 자연과 바다의 이미지를 소재로 한 파도, 물결, 자갈, 소용돌이를 호염, 파라핀염, 크랙 등 다양한 방염기법으로 표현한 작가만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작가의 작품(바다여행1)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예갤러리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전자)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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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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