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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4회 과학기술상에 조민행∙박수영 교수 선정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사장 이영관)이 제4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수상자로 기초분야에 조민행 고려대 화학과 교수와 응용분야에 박수영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를 선정하고 각각 1억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조민행 교수는 빛과 물질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론 및 실험적 연구로 극초단 분광학, 결맞음 다차원 분광학 및 분자 이미징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생체분자 구조 및 동력학을 규명하는 분자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평가받고 있다.

박수영 교수는 유기전자 및 광기능 재료 분야에서 전기전도성, 광물리 및 광화학에 대한 기초이론을 정립하고 분자설계를 통한 합성을 구현해 혁신적 광전자 소재를 개발하는 등 뛰어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또 잠재력이 높은 창의적 과제에 도전하는 신진 과학자 4명을 선정, 매년 5천만원씩 3년간 1억 5천만원의 연구기금을 각각 지원한다.

연구기금 기초에 이윤미 연세대 화학과 교수와 박진희 DGIST 신물질과학전공 교수, 응용에 변혜령 KAIST 화학과 교수와 정대성 POSTECH 화학공학과 교수가 선정됐으며 과제도 유기촉매, 구조체, 리튬이온전지, 유기논리 인버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수상자는 올해 4월부터 공모한 후보자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방역 수칙을 준수해 10월 21일 치를 예정이다.

과학기술상과 연구기금 지원 외에도 매년 이공계 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며 과학계 발전과 차세대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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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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