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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공공배달앱, 9일 정식 오픈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공공배달앱‘먹깨비’를 9일 11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칠곡, 예천)에서 정식 오픈했다. 

경북 공공배달앱(이하 공공배달앱)은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경북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시군의 행·재정적 지원과 먹깨비의 앱 개발·운영,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에서 가맹점 가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공배달앱은 광고·홍보비 없이 중개수수료(1.5%)·결제수수료(0~3%)를 낮춰 가맹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비자는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먹깨비’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각 시군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선 구매 후 결제 시 사용할 경우 할인효과를 얻을 수 있다.

9일 정식 오픈을 기념해 가입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 첫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추가 제공해 최대 1만원의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매주 일요일 선착순 5,000명에게 3000원 쿠폰을 제공하고 리뷰이벤트, 월별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가맹점 등록은 향후 지속해서 진행되며, 공공배달앱 ‘먹깨비’사이트나 고객센터(1644-7817)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경북도 관계자는 "해 7월부터 도내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가맹점 모집을 시작해 오픈일 까지 5000여개의 가맹점이 신청접수 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 기간 내 많은 수의 가맹점이 등록하며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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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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