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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공무원 1,575명 최종 합격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3일
여성합격자 52.2%, 남성합격자보다 4.4% 높아
경상북도가 ‘2021년도 경상북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75명을 확정하고 경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공채시험은 지난 6월 5일 필기시험에 1만 3464명이 응시해 1,639명이 합격했다.
‘간호‧보건’직렬을 제외한 필기시험 합격자 1,457명에 대해 올해 처음으로 인성검사를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시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8월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면접시험에는 1434명이 응시했고, 1393명을 최종합격자로 결정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인력부족을 해결코자 긴급히 채용일정을 변경해‘간호‧보건’직렬을 우선적으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에 걸쳐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7월 30일에 최종합격자 182명을 발표했다.
주요 직급과 직렬별로 8급은 ▷간호 94명 ▷보건진료 31명이 합격했으며, 9급은 ▷행정(일반행정) 609명 ▷세무 39명 ▷전산 18명 ▷사회복지 147명 ▷보건(일반) 85명 ▷공업(일반기계) 32명 ▷공업(일반전기) 22명 ▷농업(일반농업) 86명 ▷녹지(산림자원) 23명 ▷환경(일반환경) 50명 ▷시설(일반토목) 86명 ▷시설(건축) 68명 ▷시설(지적) 41명 이 합격했다.

연령별로는 20~29세가 1047명(66.5%)로 가장 많았고, 30~39세 421명(26.7%), 40~49세 93명(5.9%), 50세 이상 9명(0.6%), 19세 이하 5명(0.3%) 순이었다.
※ 최연소 : 세무9급(남, ‘03生), 최고령 : 농업(축산)9급(남, ‘64生)

여성합격자 비율은 52.2%로 남성 47.8% 보다 4.4%p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행정직군에서는 여성합격자가 54.1%로 남성 45.9% 보다 8.2%p 높게 나타났다.

또 다양한 계층의 공직 진출을 위해 마련된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구분모집에서는 장애인 14명, 저소득층 25명, 보훈청추천 18명(방호1, 시설관리2, 운전15) 등 총 57명이 최종 합격했다.

특히, 세무직렬 장애인 구분모집 합격생 중에는 올해 최연소 합격생(남, ‘03生)도 나왔다.

아울러,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적용으로 행정, 사회복지, 일반전기, 보건, 환경 등 5개 모집 단위에서 남성 6명과 여성 3명 등 총 9명이 추가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는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임용예정기관 인사부서에 직접 방문해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고,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된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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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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