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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2022학년도 보건복지과 전공심화과정 신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4일
↑↑ 경북보건대학교 전경(사진_경북보건대학교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교육부로부터 2022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으로 보건복지과를 지난 9일 신규 인가 받았다. 보건복지과는 2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야간 20명의 모집정원을 갖는다.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이수자는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 2~3년 과정 졸업자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는 대학의 특성화전략에 따라 학과의 교육목표, 인재상을 수립하고 현장실무 맞춤형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는 목표에 맞게 전공심화과정을 개설・발전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이은직 총장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교원확보율, 교사확보율 등 대학의 교육여건 우수성에 따라 인가가 결정된다”며 “이론과 실무를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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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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