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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친환경 조명기술 전문업체 에이펙스인텍(주) MOU체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9일
혁신도시내 78억투자 68명고용, 지상7층 규모 태양광 발전장치 생산공장 신설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 27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장, 에이펙스인텍(주) 김권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발전장치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김천시가 친환경 조명기술 전문업체 에이펙스인텍(주)와 MOU를 체결했다.(사진_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 투자 협약은 율곡동 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부지내에 총78억을 투자하여 건축면적 9,158㎡, 지상7층 규모의 IOT 기반 에너지 솔루션 공장을 건립해 최소 68명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경북 칠곡군 가산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이펙스인텍(주)은 지난 `97년 설립되어 LED 조명시장에 진출 신재생 에너지 기술개발로 전 제품의 친환경화를 진행하고 있는 국내 대표 녹색 조명기업으로, 국내 스마트 LED조명과 IOT조명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경상북도 대표기업이다.

특히, 2016년부터 탄소중립화의 핵심영역중의 하나인 신재생(태양광) 사업부를 설립하여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플랫폼인 스마트시티에 초점을 맞춰
에너지 신사업 혁신기업으로 거듭나고자 IOT기반의 에너지 솔루션 기술개발에 과감한 투자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에이펙스인텍(주)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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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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