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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도반시축제, 군민 안전 위해 온라인축제로 전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01일
대표 농특산물 청도반시 판매촉진 및 브랜드가치 상승 기대
ⓒ 경북문화신문
청도군(군수 이승율)이 오는 8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예정이었던 청도반시축제를 온라인축제로 전환 개최한다.

군은 당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하여 비대면 방식의 온·오프라인 축제를 기획하고 개최준비를 했으나,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이번 축제를 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씨없는 감' 청도반시의 판매 촉진과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한 홍보에 중점을 두고 청도반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방침이다.

기존 온라인 프로그램은 유지하고 청도천 둔치와 청도읍성, 청도소싸움경기장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개막식과 각종 공연은 실내무대로 옮겨 축제 공식 유튜브채널인 '청도반시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며 축제관람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또한, 청도반시 판매 행사도 온라인 라이브커머스로 전체 전환해, 청도반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청도반시의 수확, 가공, 수출 전반을 유명 리포터와 함께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유쾌하게 담아낸 '현장출동 감따라 흥따라‘를 방영하고, 뻔뻔(fun fun)한 반시쿠킹클라쓰, 감잡았쓰 도전 청도골든벨, 감사show in청도, 반시song댄스챌린지, 청도반시이색가요제 등 청도반시를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하여 쌍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청도반시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21 청도반시축제 홈페이지(http://www.청도반시축제.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 영상은 청도반시TV(유튜브채널)를 통하여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한지협 경북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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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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