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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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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김재천)가 21일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학령인구의 감소와 직업계고 지원자 감소추세의 어려움에도 전국 52개 중학교에서 198명이 지원, 1.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금오공고는 기계 전자분야 모바일 마이스터고로 올해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2위로 은탑을 수상했다. 또 과정평가형 자격 제도와 해외직업과정, 고교학점제 등 내실 있는 교육으로 높은 취업률을 보인다.
김재천 교장은 “모든 교육과정의 중심을 학생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학생들이 미래 기술 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학년도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특별전형, 예체고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타시·도에서 810명의 학생이 경북의 고등학교로 원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