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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월의 기업, 제일정보통신(주)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1일
CCTV·정보통신장비개발및제조분야강소기업
구미시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제일정보통신㈜(대표 송원호)를 선정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제일정보통신㈜는 1995년 설립한 CCTVㆍ정보통신장비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이다.

제일정보통신㈜는 해당 분야에 풍부한 실무경험과 우수한 노하우를 가진 인력들이 모여 품질과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일류기업이다. ISO 9001, ISO 14001 인증과 15종의 기술특허, 201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및 2018년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 등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구미시 장학재단 및 지역 대학 장학금 기부,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9년 장애인 복지발전 표창을 받기도 했다.

송원호 대표는 “제일정보통신(주)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이름과 같이 정보통신분야에서 세계 제일의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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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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