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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에서 만나는 지역작가 릴레이 특강 참여자 모집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2일
10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15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선임)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작가를 알리기 위해서 동네서점과 도서관에서 만나는 지역작가 릴레이특강을 지난 7월부터 매월 운영해 오고 있다.

지역작가 릴레이 특강 마지막 순서로 11월에 만날 지역작가는 이화자 작가로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부모교육연구소장을 역임중이며 저서로는『초등인성 고전 읽기의 힘, 내 아이의 속도, 행복한 엄마 수업, 엄마는 아이의 미래다, 공부하는 엄마는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등이 있다.

이번 특강은 육아로 고민이 많은 부모를 위한 마음챙김 시간으로 육아 효능감을 높여 우리 아이와 행복한 관계 맺기를 주제로 16일 오전 10시30분부터 동네서점 삼일문고에서 진행된다. 특강 참여자는 3일 10시부터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15명 모집한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매월 지역작가 특강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요구와 호응을 보면서 앞으로도 지역작가와 지역민들이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개설해 지역작가 및 지역문화에 대해 알리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7월 제강우(건강), ▲8월 임수현(동시)∙이진우(옛이야기), ▲9월 안은미(여행)∙진서하(글쓰기), ▲10월 류경무(시) 순서로 지역작가 특강을 진행했다. (문의: 480-4665)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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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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