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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제 `구미시가족센터`로 불러주세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구미시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됐다. 

여가부에 따르면 그동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라는 명칭 때문에 다문화가정만 이용할 수 있다거나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이른바 '정상 가족'만 이용할 수 있다는 오해가 많았다. 이에 센터 이용객 저변 확대를 위해 명칭에서 '건강가정', '다문화'라는 용어를 빼고, 쉽고 명확하게 '가족센터'로 이름을 바꿨다. 

이같은 여가부의 명칭 변경에 따라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구미시가족센터로 이름이 변경된 것.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른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통합·운영하는 기관이다. 센터에서는 가족 형태나 가족 관계 특성을 고려한 가족교육과 상담,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 자녀 방문교육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아이돌봄서비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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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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