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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김천시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열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2일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2021 김천시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를 지난 11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TBC 배효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에게도 행사의 진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도록 김천시 온·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www.gcjob.kr)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생중계됐다.

김천시는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및 기업체 채용 면접 등을 위하여 20여 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와 기업별로 면접시간대를 달리하는 등 참석자들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도 철저를 기했다.

현장에는 미처 사전접수 기간에 신청을 하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현장 접수처도 별도로 마련되었으며, 고용센터 및 취업지원센터 등 김천시 구인·구직 관련 유관기관의 별도 상담부스도 마련하여 현장을 찾은 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도왔다.

채용 면접 외에도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경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와 기업체 홍보영상, 취업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이루어져 구직자 및 시민에게 일자리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김천시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인·구직자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일상적 단계회복 시기에 맞춰 우리시도 그동안 침체되었던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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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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