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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새 단장 재개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5일
상설전시실 리모델링
상주자전거박물관(관장 윤호필)이 15일 ‘위드 코로나’에 맞춰 상설전시실과 야외의 자전거 체험장을 새 단장해 재개관했다.

ⓒ 경북문화신문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상설전시실에 전시 중인 다양한 자전거를 설명하는 패널을 영어 중심에서 우리말로 바꾸고 자전거의 구조 등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해 학생이나 어린이들이 쉽게 자전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박물관 앞마당에서 자전거를 직접 타 볼 수 있도록 만든 자전거 체험장을 옆으로 옮기고 면적도 더 넓혔다.    
 
전국 유일의 자전거박물관인 상주자전거박물관은 남장동에서 2010년 현재 위치인 도남동으로 이전했으며, 상주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호필 상주자전거박물관장은 “자전거에 대한 전시 및 연구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는 등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전문 자전거박물관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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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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