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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내년 지방선거 후보들 `수능 응원 현수막` 넘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8일
수능을 하루 앞둔 17일 구미 시내 주요 교차로, 수능 고사장 주변 등에는 수능 응원 현수막이 넘쳐났다.

지난해 공직선거법상이 개정되면서 18세 투표권자(고3)와 학부모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수막만 보아도 내년 구미시장선거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경실련은 17일 성명서를 통해 "내년 구미시장선거 출마예정자들이 추석 전 '이름 알리기 불법 선거 현수막'을 구미시 전역에 수천 장이나 게시해 시민과 언론, 시민단체의 지적을 받은 지 불과 두 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또다시 불법 선거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북처럼 시민들의 눈높이를 존중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차원에서 우선 구미시장 출마예정자들부터 '불법 선거 현수막 안걸기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반면, 일부 시민들은 "선거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가 조금은 위로가 되기도 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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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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