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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15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동시·산문 작품심사 결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5회 어린이예술제 동시·산문부문 작품심사가 20일 본사에서 진행됐다.

어린이예술제는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동시, 창작산문, UCC동영상 부문 경연대회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 건강한 심성을 갖게 하고,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한 결과 창작동시 365편(유 298편, 초 67편) 창작산문 13편이, UCC동영상 5편이 접수됐다. 창작동시와 산문은 1차 작품심사와 2차 낭송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UCC동영상은 접수한 참가자 6명 모두 본선 진출한다.

본선 대회는 오는 27일(토) 오후 1시부터 구미시립중앙도서관(형곡) 강당에서 개최된다.

<창작동시 및 산문 1차 작품심사 결과>
창작동시 유치부-25명
△김건우(계명유치원) △김민준(계명유치원) △김소연(효성유치원) △김시아(해나라유치원) △김우진(분도유치원) △김윤(가야유치원)  △김은후(계명유치원) △김주상(가야유치원) △노하준(계명유치원) △박서율(늘푸른유치원) △박선유(늘푸른유치원) △배지우(가야유치원) △윤도현(분도유치원) △윤세영(분도유치원) △이남훈(가야유치원) △이승언(해나라유치원) △이유민(늘푸른유치원) △이유주(계명유치원) △이윤하(계명유치원) △이은찬(효성유치원) △장현웅(분도유치원) △전현우(가야유치원) △최서윤(구미사곡초병설유치원) △최우영(가야유치원) △홍채은(계명유치원)

창작동시 초등부-15명
△강여희(송정초3) △길아현(구미문성초1) △김도경(구미인의초2) △김미진(원호초4) △김민서(구평남부초4) △김사랑(구평남부초4) △김주연(상모초2) △김지원(선주초4) △도유민(구미사곡초3) △박근영(형일초3) △박서현(구미문성초4) △이선빈(도산초4) △이슬아(구미인덕초1) △이설우(도산초2) △최서현(구미사곡초3)

산문 초등부-11명
△김라희(신당초3) △김보민(원호초1) △김주은(원호초6) △김지율(해마루초3) △박서영(해마루초6) △이수인(금오초3) △장서영(원호초4) △정윤서(원호초4) △진시후(금오초3) △한예진(비산초5) △허은호(금오초3)
※2차 예심은 11월 23(화) 오후 1시부터 경북문화신문 사무실에서 진행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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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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