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상주

상주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6일
12/8~21까지
상주시가 40세 미만 청년층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조감도_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은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사벌국면 엄암리 3-80(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구 내) 일원에 임대주택 28호, 주민공동 이용시설 1동 등으로 조성되며 내년 5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입주 대상은 귀농·귀촌했거나 예정인 만 18~39세 이하 청년 세대주이다. 가족형은 미성년 자녀가 있는 가정 또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복층형 단독주택(전용 73㎡) 8호, 공유 A형은 3명 이상의 팀 및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복층형 단독주택(전용 78㎡) 8호, 공유B, C형은 신혼부부 및 1인 세대주를 대상으로 하는 공유주택(전용 15~16㎡) 12호로 구성돼 있다.

가족형 주택은 임대보증금 2천만원과 월 임대료 23만원, 공유형 주택은 보증금 500~2,200만원과 임대료 8~24만원으로, 최초 2년 임대에 2회 갱신을 통해 최장 6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나 자녀가 사벌초등학교 재학 시 졸업 연도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상주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은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구내에 위치해 스마트팜 교육 및 창업 지원에 특화되어 있으며, 주민공동이용시설에는 북카페·공동육아실·주민사랑방·공동키친 등이 있어 귀농·귀촌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등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재 예정인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상주시 스마트농업추진단 (054-537-882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