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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교사 상담역량 강화 직무연수 과정 운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현오)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일에 걸쳐 중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중등교사 상담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 우울’에 대한 이해와 학생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돼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소통과 공감기법’, ‘학생과 함께하는 교사의 마음리더십’, ‘스트레스 해소 디자인’, 색채를 활용한 심리 치유‘, 영화와 사진을 활용한 심리치료’ 등 다양한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됐던 집합연수에 대한 현장의 갈증과 코로나 우울감의 실태를 반영하듯 계획 인원의 세 배가 넘는 인원이 지원했다. 연수 운영 담당자는 “위드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확산추세를 감안하여 이번 연수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1박 2일 동안 연수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시 발열체크와 함께 1인 1실 숙소 배정,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지침 준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김현오 원장은 “코로나 우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에 현장 요구를 반영해 개설한 이번 연수에 3:1의 경쟁을 뚫고 참가한 연수생들은 모두 학급담임교사다. 이들이 연수를 마치고 돌아가면 교육 현장 구성원들의 코로나 우울 극복과 치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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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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