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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소형사다리차 활용한 가상화재 복합전술훈련 실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6일
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가 지난 2일 구미시 산업로 76(대림오토바이 건물)철거 예정 건물에서 가상화재 복합전술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훈련은 복합적인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요구조자 구조와 효율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실제 화재현장을 재현하였으며, 다가구주택 및 상가밀집지역의 화재진압 골든타임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잘 알려주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형사다리차를 활용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 ▲불법주정차 차량 강제처분 훈련 ▲방화문 파괴․개방훈련 ▲고층건물 소방호스 인양․전개 훈련 ▲요구조자 이송 등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앞으로 지속적인 훈련으로 복합적인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며 “어떠한 재난현장에서도 제일 먼저 앞장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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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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