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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내년도 본예산 41억 1,264만원 삭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3일
제25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 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가 13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5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윤종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지씨구미·(주)지씨선산 부지에 대한 반환 요청 진행과정과 향후 대책, 부지가 반환 될 경우 회원들의 자산적 가치 하락 및 반발에 대한 대책, 공유재산의 구체적 운영 계획에 대해 물었다.

또 김낙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17일간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2022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해 보고했다. 예결위는 구미시가 요구한 올해보다 1,971억이 증액 편성된 내년도 본예산 1조 5,060억원에 대해 열띤 토론과 면밀한 자료 검토를 통해 시기성 등 불요불급한 사업 23건, 41억 1,264만원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의원회가 심사한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위탁 동의안 등 16건을 원안가결, 구미시 청소년 기본 조례안 1건을 수정가결, 구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 보고 등 21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다음 의사일정은 13일부터 16일까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인한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안 제·개정 등 관련 안건을 심의 의결 할 예정이다. 이 기간동안 심사한 안건은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 마무리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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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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