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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내년도 국비예산에 ‘구미 신규사업’ 대폭 반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4일
총 2,500억원 가량 국비 예산 확보 노력
반도체·이차전지 부품 사업, 산업단지 청년교통비 등 증액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 힘, 구미시 갑)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구미 지역경제를 위한 신규사업을 반영시키는 등 총 2,500억원 가량의 예산을 확보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결소위 위원인 구 의원에 따르면 지난 3일 2022년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본래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반도체·이차전지 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20억 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19억원 ▴메타버스 지역거점 허브센터 사업 20억 원 등이 국회 산자부와 예결위에서 추가로 반영됐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반도체·이차전지 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인조흑연의 제조, 성능 향상, 시험분석 등 관련사업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SK실트론, LG화학 등 반도체 제조용 부품, 리튬 이차전지 음극재를 개발하는 기업들이 주로 사용하는 인조흑연이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핵심기술력과 국내 생산기반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역시 구미1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제조기반 산업과 연계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전주기적 성장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전검토위원회가 경상북도와 광주광역시가 적격판정을 내려 예산 확보가 시급하였으나, 구자근 의원의 노력으로 두 지역 모두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예산이 증액돼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게 됐다. 

이외에도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들에게 교통비를 직접 지원하는 ‘산업단지중소기업청년교통비지원사업’이 기재부의 반대의견에 부딪혀 올해로 사업이 종료될 예정에 있었으나 구 의원이 산업위 예결소위에서 증액의견을 주장한 것이  반영돼 최종적으로 67억 6900만원이 증액된 약 751억 규모의 예산이 편성될 수 있었다.

구 의원은 “대기업 탈출 등으로 구미 경제가 일대 위기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먹거리 산업을 위한 마중물 차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도 본예산 확보를 기점으로 구미시 핵심사업이 대선공약에 적극 반영돼 강력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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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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