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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실무형 스포츠 재활 전문가 양성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9일
지역 연계 통한 산학협력 및 실무형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최근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면서 전문적인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스포츠 재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포츠 손상이나 노화로 인한 근골격계 재활전문가 양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천대(총장 윤옥현) 스포츠재활학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 스포츠재활학과는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스포츠 의학과 운동 재활을 접목해 유능한 운동처방사, 운동상해관리사 등의 양성을 목표로 학과 과정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운동과학 분야의 기초지식 습득을 중심으로 안전 조치 기술부터 운동처방 및 재활과정의 신체검사, 체력검사, 운동 검사 등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실무형 스포츠 재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김천대학교의 스포츠재활학과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전인적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을 시행하기 위하여 여러 산업체와의 협약을 통한 현장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 하고 있으며, 취업과 진로지도를 위한 특강과 건강운동관리사 국가고시 대비를 위한 특강과 여러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스포츠재활 전문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좋은 품성의 지도자를 기르기 위한 봉사동아리 운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재활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전화 054)420-4434)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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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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