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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0일
국·도비 175억원 확보
쇠퇴한 원도심의 자생적 성장 기반 마련
↑↑ 금오시장 일원 구상도(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구미시 금오시장 일원 '행복한 상상(想像)으로 사람이 모이는 원평'이 최종 선정됐다. 

16일 구미시에 따르면 원평동 금오시장 일원은 지역 내 인구감소 및 급격한 노령화로 인한 슬럼화가 진행되고, 원도심 상권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저층 근린생활시설 및 숙박시설 밀집 지역으로 상권침체가 발생하고 있어 재도약을 위해서는 재생사업 선정이 꼭 필요한 지역이다.

여러 가지 악재 속에서도 양호한 교통 접근성과 활용 가능한 지역자원 및 주민들의 높은 참여의지, 대상지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단지(4,700세대) 조성계획 등이 최종 선정에 긍적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사업 선정으로 ·도비 175억원을 확보, 총사업비 270억원(국150 도25 시75 기타20)을 투입해 금오시장 일원 약 25만㎡에 상업문화특화가, 도심여가 휴게공간, 주민커뮤니티센터, 어린이·청소년·노인 거점시설 등을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시는 새로운 산업도시의 조성과 원도심 외곽의 신도시 개발로 급격한 인구이탈과 노후 건축물 증가 등 시의 대표적인 노령인구 및 상권쇠퇴 지역인 금오시장 일원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주민과 상인 간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지속가능하고 자생적인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으로 원평동, 선주원남동 선정에 이어 제1 공약사업인 원도심 도시재생에 있어 화룡점정을 찍을 수 있게 됐고, 남은 기간 제대로 추진해 특색있는 구미형 도시재생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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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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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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