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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특성화 인재 양성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것”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1일
금오공대, 제8대 곽호상 총장 취임식 가져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제8대 곽호상 총장 취임식이 20일 교내 청운대에서 열렸다.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50명 미만의 내·외빈만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금오공대 6대 총장을 역임한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시을)을 비롯해 홍원화 경북대 총장 등 대구·경북지역 총장들과 윤재호 회장, 역대 총장 등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곽호상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강한 금오공대’를 향후 대학의 비전으로 제시하며, ‘주목받는 대학, 앞서가는 대학, 백년 가는 대학’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의 각 영역에서 과감한 도전과 능동적 혁신으로 백년 금오의 기반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국립대학으로서의 소명도 잊지 않고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공학 특성화 인재 양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역 및 국가 발전을 이끄는 역할과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상 총장(57)은 서울 보성고,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전설계본부, 일본 우주과학연구소 우주환경연구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센터에서 근무했으며, 2000년 금오공대 교수로 부임하여 입학관리본부장, 산학협력단장 등 교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1년 11월 19일부터 2025년 11월 18일까지 4년간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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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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