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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아동·청소년 학습지원 온라인 학습기기 전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2일
↑↑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지난 8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2개소에 2천만원 상당의 온라인 학습기기를 전달했다. 

지난 2월 1기 사업 지원에 이은 2기 사업 지원으로 전달식에는 윤성희 삼성전자구미지원센터장, 강성길 한마음협의회 대표위원, 법등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 장세창 구미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기 사업을 통해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디지털 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에게 테블릿 PC를 지원하는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올 한해 총50명의 아동·청소년이 테블릿 PC를 지원받고 있고, 이번 추가 지원으로 내년부터 80여명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온라인 학습기기를 지원받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은 비대면 화상수업, 온라인 강좌, 온라인 독서, 수업자료 검색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코로나시대에 디지털 기기를 보유하지 못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나타날 수 있는 심리정서적 위축감과 단절감을 극복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윤성희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비대면 일상과 교육환경에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학습의 격차를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스마트시티는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 방향인 “청소년 교육” 테마에 발맞춰 지역 청소년 교육 지원활동을 확대 지속 전개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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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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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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