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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작업치료과, 7년 연속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100% 합격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2일
↑↑ 작업치료과 실습장면(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전국 전문대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21일 발표한 2021년도 제49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에서 구미대 작업치료과(학과장 이윤미) 3학년 응시생 31명 전원이 합격자 명단에 오른 것. 이번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2142명이 응시하고 1950명이 합격해 평균 91.0% 합격률을 나타냈다.

이윤미 학과장은 7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의 비결을 ▲학교지원 전공 자격증특강 운영 ▲학생 밀착형 학습지도 ▲학생 수준별 지도프로그램 시행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맞춤형 교육 등을 꼽았다. 또한 코로나의 장기화로 국가고시 준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끈기 있는 노력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홍진이(작업치료과, 3년) 학생은 “학교의 철저한 방역관리로 교수님들과 소그룹 대면 수업은 물론 자율학습과 조별 스터디까지 가능할 수 있었다”며 “여름방학의 국가시험 특강을 포함해 교수님들의 점수별 밀착지도가 큰 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미 학과장은 “전국 전문대 유일 7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학습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학생들과의 밀착지도를 꾸준히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취업 걱정 없는 명품학과로서 지역사회 밀착형 전문작업치료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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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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