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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리집 안전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합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05일
정훈탁 구미소방서장
ⓒ 경북문화신문
코로나 19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있다.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가정에서 생활하는‘집콕시간’이 늘어나 우리집 안전지킴이“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작은 실천이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추운 날씨로 인해 겨울철 화재는 난방용품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한다.

지난 5년간 소방청 화재발생 통계를 보면 전체 화재 중 주거시설 화재가 25%를 차지하며, 화재로 인한 사망자 112명 중 주택화재 사망자가 67명으로 59.8%를 차지하고 있어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률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주택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단독경보형 감지기를「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등을 통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에 설치하도록 의무화(2017년 2월 4일) 하였다.

소화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아직까지 우리에게 생소할 수 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발생! 대피하세요.”경보음이 울려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도와주는 작은 사이렌 장치이다.

구미소방서에서도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기업과 연계하여 소방관서와 원거리 마을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있고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소화기 보급 및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하여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재는 불시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설마 우리집에 불이날까?”하는 안전불감증은 이제 버려야 한다. 매일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에 무관심할 수 있지만, 주변에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해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천차만별이며 잘못된 대처로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기도 하고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기도 한다. 이러한 불행을 막기 위해 우리집의 안전을 책임질“주택용 소방시설”설치에 적극 동참하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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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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