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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구미시갑지역본부 출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9일
윤석열 후보 대선승리 선거운동 본격 돌입
↑↑ 구자근 국회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구미시갑지역본부가 7일 출범식을 갖고 윤석열 후보 대선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구자근 구미시갑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한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과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윤두현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저지하고 국민행복을 다시 되찾아오자”며 “그간 어려움을 딛고 다시 한팀으로 똘똘 뭉친 국민의힘이 반드시 윤석열 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출범식에서 구자근 의원이 구미시갑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고, 최경호 대한노인회 경북 구미시지회장, 김락환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허복 전 구미시의회 의장이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됐다. 

구자근 총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후보는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고 공정과 정의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번영을 이뤄낼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하고 좌파정권의 포풀리즘 정치와 법치유린이 계속된다면 대한민국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권교체와 좌파종식을 갈망하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하루 빨리 기존 선대위 해체와 당내 갈등을 수습해야 하며, 보수의 중심인 경북과 구미가 중심이 되어 보수우파 정권 창출의 불씨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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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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