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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지원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1일
연간48만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19일부터 ‘임산부 통합몰(Eco Emall)’에서 접수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20개 시군으로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지역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의성, 청송,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 등이다. 

시범지역에 거주하며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 하거나 신청일 현재 임신하고 있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과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신청은 19일부터 임산부 통합몰(www.ecoemall.com)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임산부는 출생증명서, 임신·출산 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읍·면·동사무소에서 방문접수 할 수 있다.

자격검정 후 선착순에 따라 대상자로 확정된 임산부에게는 지자체 고유번호가 문자 또는 이메일로 전송되며, 고유번호를 받은 임산부는 통합 몰을 통해 회원가입하면 된다.

이후 사업대상 임산부는 통합 몰을 통해 꾸러미를 직접 구매하면 되고, 연간 48만원(지원 38만 4000원, 자부담 9만 6000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각 가정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유기·무농약 농산물과 가공식품, 무항생제 축산물 등 친환경 인증조건을 준수하고 매년 검증을 받은 우리 지역 내 농산물로 엄격히 선별해 구성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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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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