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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지산샛강 고니 사진공모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9일
1/24~2/24일까지 접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 지산샛강에는 월동을 위해 해마다 큰고니(백조)가 찾아오고 있다. 올해는 600여마리의 백조가 늦은 가을 샛강으로 날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샛강은 현재 백조의 호수가 연상될 만큼 생동감이 넘친다. 

북유럽과 시베리아 등지에서 10월경 이곳으로 날아와 겨울을 나고 이듬해 3월 초 다시 서식지로 날아가는 고니는 구미에서 약 6개월을 머무른다. 즉, 구미가 고니의 제2의 고향인 셈이다. 

이에 경북문화신문은 지역의 천연기념물(202-2호)인 고니를 좀 더 가까이 느껴보고자 '구미 지산 샛강 고니 사진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은 전문가 영역인 DSLR부문과 일반인들이 손쉽게 접하는 스마트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작품접수는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며 수상작은 2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2점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다. 작품 출품은 교정없이 사진 원본을 이메일(gminews@hanmail.net)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2만원(입금계좌: 대구은행 043-12-005865(주)경북문화신문)이다.  

수상작은 각 부분별로 선정되며 최우수상(1명)은 상금 20만원, 우수상(2명) 10만원, 장려상(3명) 5만원이 수여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우수작품은 추후 전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사항은 경북문화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지의 안정분 대표는 행사 취지에 대해 "겨울철새인 고니는 매년 지산 샛강을 찾고 있다. 지난해에는 홀로 남겨진 고니 한 마리가 이곳에서 여름을 무사히 나고 무리들에 합류했다"며 "1년의 절반인 6개월 가량을 지산샛강에 머무르는 고니를 우리의 눈과 마음으로 특히 사진이라는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_054)456-0018)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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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사진은 언제든 찍어도 되지요. 접수를 그때부터 한다는 것이지요.
01/20 15:42   삭제
구미샛강
와 이런 사진전도 다 있네? 근데 꼭 1월 24일 부터 찍어야 되요?
01/20 15:2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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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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